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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2.17 관심이 가는 툴 정보 (4)
  9. 2009.04.20 파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할겁니다. (6)

I notice you`re using a PT3000 laptop, Do you like it? I am planning to replace my old laptop.

Yes, it is solid and resist damage. I treated myself to the laptop.


네가 PT3000 랩톱을 쓰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거 어때? 내 오래된 랩톱을 바꿀 생각이거든.

응. 튼튼하고 잘 파손되지 않아. 큰 맘먹고 장만했지.



このコーヒーカップかわいいですね。

そのカップ、かなり人気があってね、なかなか手に入らなかったの。

どうやって手に入れたんですか。

お店に何度も足を運んでやっと手に入れたんだ。


이 커피 컵 귀엽군요.

그 컵, 꽤 인기가 있어서말이지, 손에 넣기 힘들었다구.

어떻게 손에 넣으셨나요?

가게에 몇 번이나 들려서 간신히 구했지.



去外大还要坐几站呢?

外大?你坐反了。你得下一站下车,到马路对面坐车吧。

是吗?这路车不是去外大吗?

是啊!你不信,就问别人吧。


외대에 가려면 몇 정거장 남았나요?

외대요? 반대로 타셨네요. 다음 정거장에 내려서, 반대편에서 타세요.

그래요? 이 차 외대로 안가나요?

그럼요. 못 믿겠으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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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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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看,这件衣服没过几天就掉色了。

我说了你多少次了,买衣服哪怕是价钱贵点儿也一定要买名牌儿啊。

什么名牌儿不名牌儿的,舒服就行。

那我问你,现在你觉得舒服吗?


이거 봐봐. 이 옷 산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바래버렸어.

몇 번이나 말했니. 옷 살때는 비싸더라도 메이커를 사라고.

메이커는 뭘, 편하면 된거지.

그럼 하나 물어보자. 지금 네가 편하다고 생각하니?


덧>

거의 한달만에 하네;;;

아 민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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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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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id Cindy rush out of here in such a hurry?

She saw the sudden downpour of rain out the window, and she instantly remembered that the wash was hung on the clothesline in the backyard.

I`ve never seen her move so fast.


Cindy가 왜 저렇게 서둘러 뛰어가지?

소나기를 보고 갑자기 뒤뜰 빨래줄에 걸어놓은 빨래가 생각났나봐.

저렇게 잽싸게 움직이는 건 처음 보네.


昨日んだ仕事、ちゃんとできてる?

いえ、まだですが。

早くしてよ。まったく腰が重いんだから。

すみません。今からやりますので。


어제 지시했던 일은 되었는가?

아뇨, 아직입니다.

빨리 좀 하라구. 정말 엉덩이가 무거워서.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于下了,你想哪儿

哪儿都不上去,我上直接回家。

一般做什

一般坐小巴去,小巴是私人承包的,可以乘客上下,不像大巴,只能停在站停


드디어 수업이 끝났네. 넌 지금부터 어디 갈거야?

아무데도 안가. 바로 집에 갈거야.

주로 어떻게 가는데?

주로 마을 버스를 타.마을 버스는 개인이 운행하는 거라서,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할때 타고 내릴 수 있거든. 큰 버스같이 정거장에만 서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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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at`s a great picture! Where did you have it done?

A small shop at a corner of the ABC mall.

Let me know the number. I want to get a family portrait.


와! 이거 참 멋진 사진이다! 어디서 찍은거야?

ABC 몰 구석의 조그만 가게에서 찍었어.

전화번호 좀 알려줄래? 가족 사진을 찍어야겠어.


庫の中のケキ、食べたでしょう。

いや、私じゃないわよ。

よく言うよ。しい顔をして。。。夕べあなたが食べたのを知ってるぞ。

に食べたないわよ。もしかして雄也が食べたかも。


낸장고 안에 있던 케익, 먹었지?

아니, 저 아녜요.

뻔뻔스런 얼굴하고 시치미도 잘 뗀다. 어젯밤 네가 먹은거 알고 있어.

정말 안먹었어요. 혹시 유우야가 먹었을지도.


好,好久不了,得好

好,这位是。。。

一下,是我先生,叫朴宰承。

好!我常常郑说。今天你很


라오증, 안녕?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그런대로. 이 분은...

소개할게. 내 남편인 박재승이라고 해.

안녕하세요! 라오증한테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만나뵈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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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ill you pay back the money that I lent you? You haven`t paid my other 10 bucks back yet.

What are you talking about? I never borrowed money from you.

Stop joking around. You big liar.


너 언제내가 빌려준 돈 갚을거야? 아직 전에 빌려줬던 10달러도 갚지 않았잖아.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난 너한테 돈 빌린 적 없어.

농담하지 마. 이 거짓말쟁이야.


さとし。ちょっといい?

うん。何か?

いけど、ちょっとお金貸してくれないか。急に使うところがあってさ。む。週必ず返すから。

困ったな。は俺も今カラカラなんだ。


사토시, 잠깐 괜찮아?

응. 왜?

미안한데, 돈 조금만 빌려주지 않을래? 급히 써야할데가 있어서. 부탁해. 다음주엔 반드시 갚을테니까.

곤란한걸. 실은 나도 지금 빈털털이야.


今天小怎么了?

不是好好!打扮得比天漂亮

不是前男朋友分手了

就不?打扮就是治女人心情不好的良药啊


오늘 샤오 양 왜 그래?

걔 괜찮잖아? 다른 날보다도 훨씬 예쁘게 하고 왔더만.

걔 며칠 전에 남자 친구랑 헤어진 거 아냐?

그거 잘 모르는구나. 화장은 여자 마음을 치유하는 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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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fatty!

Oh, don`t tease me like this, or I`ll scratch your face with my fingernails.

I`ll call your bluff. Show me you can do it!


야, 뚱보야!

으, 그렇게 날 놀리지 마. 안그러면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줄테다.

해볼 수 있으면 해 보시지!


り道にクリーニング屋に寄って洗濯物を取ってきてくださいと言ったでしょう?

えっ?そうだったけ?俺は聞いてないな。

もう。いつも私の話はうわの空で聞くんだから。

そんなことないよ。


집에 돌아오는 길에 세탁소 들려서 세탁물 좀 맡겨달라고 말했잖아요.

엣? 그랬었나? 못 들을 것 같은데.

정말. 언제나 내 얘기는 건성으로 듣는다니까.

그렇지 않아.


你怎么?我等等了半天

,今天我打扮得比天都漂亮

漂亮是漂亮,不总觉不打扮却有一种清的美

我知道。不女人!就应该打扮打扮,才更象女人。


왜 이제야 온거야? 한참 기다렸네!

오늘 화장했더니 다른 날보다 예쁜 것 같지 않아?

예쁘긴 예버, 근데 난 너 화장 안했을 때가 더 청순한 맛이 있는 것 같아.

나도 알지. 하지만 여자라구! 화장을 해야 더 여성스러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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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 up or ship out!

I`ll try harder from now on.


일을 제대로 하든가, 그만둬!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今年のボーナスは何をしましたか。

もちろんローンの返済です。後5年間はローンの返済があるからボーナスをもらっても贅沢できません。

それは私も同じです。お互い頑張りましょう。


올해 보너스로 뭐 하셨어요?

물론 대출 상환이죠. 앞으로 5년간은 대출 상황으로 보나스를 받아도 사치를 부리지는 못해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간에 힘내죠.


今天你打扮得怎么能这样

不是挺漂亮?我出门前照了照子,得特漂亮,跟影明星似的。

影明星?你黑一的,就像京里的大花


오늘 화장을 왜 그렇게 했어?

예쁘지 않아? 나오기 전에 거울을 봤는데, 정말 예쁘더라. 영화배우 같았어.

영화배우? 너 지금 울긋불긋한게 꼭 경극 주인공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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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중에 @lifedefrager 님의 트위터에서 '스케치 플로우' 라는 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슬쩍 살펴보았는데 꽤 관심이 가는 툴이라 메모 겸 해서 블로그에 남겨둡니다.

해당 트윗 주소
http://twitter.com/lifedefrager/status/9185607572

툴 소개 프리젠테이션
http://uxfactory.com/831

스케치 플로우 60일 평가판
http://tln.kr/1irh

기타 정보 링크
http://uxfactory.com/720
http://uxfactory.com/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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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가는 툴 정보  (4) 2010.02.17
Posted by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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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불 2010.02.1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너가 버즈에 올린거 보고 슈퍼 스파4 신 케릭터들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마코토, 여닌자, 더들리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나오더라. 정말 캡콤 대단해. 스파 4 자체도 정말 미치도록 잘 만들었는데, 우려먹기까지 그대로 계승하다니... 게다가 그 우려먹기가 미치도록 얄미운데, 그걸 기대하게 만드는 능력이라니... 케릭터들도 신 케릭이 없고 다 재탕인데도, 기대가 된다. 당연히 곧 슈퍼 스파 4 터보가 나오겠지? ㅎㅎㅎ

  2. 좋은인연 2010.02.2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려먹지는 않았다, 뭐. 많이 바뀌었는걸.

    하여간 마코토 나온다는 시점에서 난 이미 항복. ㅋㅋㅋ

  3. 레드불 2010.03.2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동생 아무일없구나. 정말 정말 다행이다 ㅠㅠ 으휴... 너희 부모님하구 너하고 얼마나 속 탔을꼬... 토닥토닥 ^0^/ 동생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다.



세가 새턴 때 프린세스 크라운, PS2로 오딘 스피어, 현재 Wii로 오보로 무라마사 요도전을 낸 바닐라 웨어. 극강의 2D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하죠. 영상은 오딘 스피어의 오피셜 트레일러 비디오입니다. 화면에서 모든 사물이 정지되어있는 것 없이 조금씩 움직이게 만드는 방식으로 생동감을 부여했습니다.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그래픽 적인 바람은 여기에 상당히 맞닿아있습니다.
원화가의 그림 그대로 모든 사물이 정지하는 순간없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화면.
하지만 이 바람을 성취하기에 기존 도트 방식의 애니메이팅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돈과 시간이 주어진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만 뭐든 그렇지만 투자 대비 효율이죠.)

그래서 요즘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파츠 애니메이션'입니다.
  1. 3D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맞 닿아있습니다.
    1. 데이터의 재 활용이 가능합니다. (복장 추가 등의...)
  2. 화면에서 끊임없는 움직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그림 데이터의 추가가 없더라도 계산으로 애니메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3. 원화가의 그림을 그대로 움직이는 것이 비교적 쉽습니다.
    1. 원화가의 그림을 그대로 재료로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쉽사리 시도하기 힘든 것은 역시 단순히 그려서 바로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찾아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조금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성공적으로 원화가의 그림 그대로 모든 사물이 정지하는 순간없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화면을 구현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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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할겁니다.  (6) 2009.04.20
Posted by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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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돈 2009.04.20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플래쉬 애니메이션 같은데서 활용되는 방식과 비슷한 건가?
    Wakfu란 게임에서도 본 것 같은데...사이드뷰 게임에서는
    아주 유용할 듯.

    • 좋은인연 2009.04.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비슷하지. 일본 야겜들도 플래쉬로 만드는 게임이 많더만. 흔들리는 느낌이라든지 그런 것도 효과내고 있고.

      말한 것은 찾아봤는데 좀 3D 느낌이던데? 2D 맞나?

  2. 상돈 2009.04.2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쉬 기반 MMORPG라고 했으니까 2D가 맞을것이여. 찾아보면
    각각의 캐릭터를 어떻게 파츠 분할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얘기도 있을거야

  3. holyday 2009.04.3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딘 스피어나 요도전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없기 때문에 저런 비쥬얼이 가능한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시간을 더 들이면 가능했겠지만 ...장비나 아바타가 변화무쌍한 온라인 게임에서의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요 후덜덜
    그리고 왠지 그림도 잘 그리고 애니메이션도 잘하고 툴작업까지 해야되는걸 생각하면 국내에 저런 인력이 얼마나 될지 연봉문제나 업무 프로세스까지 신경 안쓰이는게 없을 것 같은 기분이;

    저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군요 ㅇ<-<
    힘내세요;;

    • 좋은인연 2009.05.01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전에 회사에서 아바타 기능 없이 '여기에만' 최적화 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로 아바타 성을 만들어주고 어느 선으로 맞추어 주는 것이 적절한 퍼포먼스가 나오느냐라는 것이겠지요.

      머리 속으로는 대충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정도의 견적은 나와있습니다. 남은 바는 삽질이겠지요. ^^
      격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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